세상을 해부하는 의사의 시선
의사의 메스로 세상을 해부하고, 만화가의 상상력으로 꿰매다.
레슨
같은 장면을 한국어와 영어로 나란히 읽으며 학습하세요.
한글은 왜, 어떻게 태어났을까요? 세종대왕의 창제 철학을 만나봅니다.
부모의 키로 아이의 미래 키를 예상하는 공식과 소아 성장의 원리를 밝힙니다.
침대에 누워 드라마를 몰아보는 일, 정말 우리 몸에 괜찮을까요?
초음속으로 날아오를 때, 슈트 속 사람의 척추에 무슨 일이?
고개 숙인 현대인의 목, 진화일까 퇴화일까?
회중시계가 흔들리면 정말 마음이 움직일까?
60미터 거인의 팔은 왜 종이 상자처럼 튀어 오를까? 제곱-세제곱 법칙이 거인에게 내린 판결을 8분에 담았습니다.
무릎이 닳을까 봐 걷기를 그만두셨나요? 연골은 닳는 게 아니라 걷지 않아서 굶습니다.
공짜 에너지가 불가능한 이유
넣지 않아도 영원히 도는 바퀴, 왜 한 번도 성공 못 했나?
빛보다 빠를 수 없는 이유
시속 300km 바이크와 광속은 왜 차원이 다른 이야기일까?
트롤리 딜레마와 자율주행
5명을 살릴까 1명을 살릴까, 답이 없는 문제를 기계가 푼다?
하루 8천보, 무릎은 정말 닳을까?
많이 걸으면 무릎이 닳는다는 말, 사실일까?
나폴레옹의 손은 왜 늘 옷 속에 있었나
초상화 속 그 손, 멋인가 병의 흔적인가?
헐크처럼 근육이 폭발하면 힘줄은 버틸까?
근육이 10배 커지면 가장 먼저 찢어지는 곳은?
스파이더맨처럼 벽을 오르려면?
사람이 손끝으로 벽에 붙으려면 몸이 어떻게 바뀌어야 할까?
5살 손주의 뇌와 60대 할아버지의 뇌가 만날 때
어린 뇌와 나이 든 뇌가 대화하면 어떤 기적이 일어날까?
뼈와 관절을 살리는 밥상
오늘 식탁이 10년 뒤 내 무릎을 결정한다?
잠은 왜 최고의 명약인가
밤사이 우리 몸은 어떤 수리를 할까?
할아버지 역설, 시간여행과 인과율
과거로 가 할아버지를 막으면 지금의 나는?
괴델의 불완전성, AI도 못 푸는 문제
아무리 똑똑한 AI도 절대 못 푸는 수학 문제가 있다?
바이크의 바람을 뇌는 왜 '치유'로 느낄까
달릴 때의 그 해방감, 뇌 속에선 무슨 일이?
인간이 두 발로 선 날, 역사가 바뀐 이유
직립보행 한 번이 인류의 운명을 바꿨다?
도시도 척추측만증에 걸린다
꼬불꼬불 잘못 깔린 도로망과 휜 척추는 같은 병을 앓는다?
명화 속 자세가 말해주는 그 시대의 병
거장이 그린 인물의 비틀린 자세, 우연이 아니다?
나이 듦은 퇴화가 아니라 완숙기다
늙는다는 건 정말 무너지는 걸까?
튜링 정지문제, 완벽한 백신은 불가능
무한루프를 미리 알려주는 완벽한 프로그램은 왜 못 만드나?
파크골프 18홀과 인생의 사계절
한 라운드를 도는 동안 우리는 인생을 한 번 산다?